아바시리에 대하여

 

아바시리의 문화

아바시리의 역사

아바시리의 역사

지금부터 약 1만년전의 조몬시대부터,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생활을 하기 시작한 속조몬, 사쓰몬 문화가 이어집니다. 그리고 약 1300년전무렵, 오호츠크문화가 발전을 시작했습니다.
1913년에 발굴된 '모요로패총'은 오호츠크문화 유적으로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장소입니다.
아이누민족과도 다르며, 현존하는 어떤 민족과도 다른 모요로인은 북방의 유목민이 이주해 온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현재, 이 모요로인을 컨셉으로 한 '모요로의 밤 축제'가 개최되고 있어 모요로인의 문화와 역사를 몸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.
오호츠크문화가 쇠퇴 한 후 아이누문화의 시대로 이어집니다.
아바시리로 일본 본토(혼슈)의 사람들이 이주해 온것은 에도시대 말기의 상인인 후지노씨가 이곳에 어장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, 서서히 혼슈에서의 이주자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.
1890년대~1920년대 까지는 간선도로를 개설하거나 철도 및 항만을 정비함으로 인하여 급격히 인구가 증가하게 되어 현재 도시의 원형을 갖추게 되었습니다.
아래의 시설에서 보다 자세한 아바시리의 역사를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.

  • 아바시리시립향토미술관
  • 아바시리시립향토박물관
  • 모요로패총관

영화의 촬영장소로서도 유명한 아바시리

아바시리의 자연은 많은 영화의 촬영장소로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.

  • 1965~1972년 영화 '아바시리 번외지' 시리즈
  • 1973년 영화 남자는 괴로워 도라지로 물망초
  • 1977년 영화 '행복의 노란 손수건'
  • 1990년 영화 '꿈'
  • 2002년 영화 '형무소에서'
  • 2003년 영화 '스파이·조르게'
  • 2006년 영화 '어린여우 헬렌'
  • 2007년 영화 '먼 하늘에 사라졌다'
  • 2008년 영화 '반드시 사랑을 성공시키는 방법' (원제 '비성물요')
  • 2009년 영화 '남극 요리인'
  • 2009년 영화 '겐타와 준과 가요짱의 나라'
  • 2010년 영화 '겐타와 준과 가요짱의 나라'